¡¡¡Mi pareja es un ídol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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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국 시점











"아! 아이돌이였구나.."








"어ㅎ"








"혹시..어느 그룹 이야?"






"ㅋㅋ 맞춰봐"
"여학생들한테 물어봐봐"
"내가 누군지"








...?







"그냥 알려주지..칫"











정국 시점




솔직히 조금 서운했다
무슨 연예인 병이라도 난듯
날 모른다하니 조금 섭섭? 
그런 비스무리한
감정이 느껴졌다
ㅋ나도 참 웃기지
내가 어느 그룹인지 물어보길래
니가 알아서 잘 맞춰봐를
좀 돌려서 예쁘게 말했다
혹여나 상처 받을까봐
쎄게 못말했다
근데 마지막에
"그냥 알려주지 칫"
할때
내가 미친건지
그 여자얘가 귀여워 보였다
지금으로썬 현재도
계속 활동중이라
여자들한테 사심 갖으면 안되는데
그 여자애가
첫 만남 때부터 귀여워 보였다..









("아..전정국 왜 이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