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casa de al lado y la casa de abajo (Nam Joo-mi-jeong) ((+ Una cucharada de Byungmat))

제 14화. {워메 무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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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화.

워메 무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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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이 있고 난후 거기 있었던 애들은 걍 한쪽에
 묶아서 던젼놨기 때문이 알아서 깨서 집 가도록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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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어디가??? 지금 정확히 너한테 얻어먹어야 
할 매점 액수가 2307970원 이거든??"

"지금 하루하루가 모자란데?? 자꾸 어딜 가려구 그래^^^^^"






..... 보다시피... 내가 얻어먹은 금액의 
5배는 더 먹는다고 했다...

내 용돈....













툭---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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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으로 줄넘기 당하고 싶은 
개색이 내 어깨빵을 치셨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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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니 언제무터 여기 있었냐???"
"쪼꼬메서 있는줄도 몰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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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



철파닥-----



탁탁--

손바닥을 터는 여주.






"휴... 어디서 개가 짖나 했네..."


"이제야 좀 조용해진듯??"

"조용조용 조용필☆"












갑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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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무도 안 웃지??"
"이거 되게 재.미.있.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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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핰ㅋㅋㅋ핰ㅋㅋ하하하하하하하ㅏ하ㅏ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조용조용 조용필???"

"하.하. 너.무.재.미.있.는.걸??"

"야... 느그들도 살그시프믄 쁠리 우서라"
(야 너네들도 살고싶으면 빨리 웃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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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핰ㅋㅋㅋㅋ.와.아.아 나 소오름 돋았잖아^^^"
"너무 재미있는거 아니야???"
"조용조용 조용필이라닠ㅋㅋㅋ 
배꼽 뻐지는줄 알았어 여쥬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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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다면 다향이구ㅎㅎ"



"아 범규는 너네가 알으서 보건실 데려가~^^"




























뭐, 보시다시피 얘들이랑도 잘 지내

얘들이 좀 자아성찰을 했는지 나를 괴롭히긴 하지만 그 정도가 크진 않더라구.
(여러분 살면서 이여주같은사람 조심해야돼요)






















그러다가,,,, 오늘 밤... 일이 있었지... 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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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막 이유는 모르지만 갑자기 막 용기가 나는 밤 있잖아???


마침 오늘이 금요일이라 내일 주말이구, 또 헐로윈이더라구^^



그래서 큰맘먹고 무사운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었지.







그리고, 무서운 영화를 틀었어.














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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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워... 워메... 겁나게 무셔버라....."




결국 중간에 꺼버린 나.....

















지금... 몇.... 몇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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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시발^^ 깜찍해라^^"



"12....시네....ㅎㅎ"





"자... 잠이나 자야겠땋ㅎㅎㅎㅎ.....ㅎ...."





스윽--






침대에 눕는 여주.






"오늘따라... 좀..  어둡.. 네??"






떠들떠들--
쫑알쫑알---
시끌시끌--
불알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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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뉘... 듣자하니... 개뻑치네???"


"옆집 왜이렇게 시끄러워!!!!"


"진.짜. 절.대. 무서워서 가는건 아니고!!!"
"걍... 좀! 시... 시끄러워서 가는거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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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







"뭐야???"
"왜 반응이 없지??"






땅동---



띵동띵동---







"....뭐야... 무섭게시리......"



"설마.... 이색들 지굼 무시하는 건가??"





"야 너네 들리지??"


인터폰에 얘기 하는 여주





"문 셋셀때까즈 안열면"
"이제부터 맑은 하늘은 없을거다"
(지나가는 길목마다 양동이로 부어버리겠다는 뜻입니다)











우당탕탕----




엄청난 괴음으로 정리하는 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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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여주야... 여기는 웬일로...??"
"왔으면 말을 띵동을 하지 그랬어^^;;"(모른척)

"암튼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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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왜 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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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이 호랭이 쳐 물어갈 놈아^^"
"어디서 쌈장 된장같은 소리를 쳐 자빠자고 계시죠??"

"님들이 이렇게 시끄러운데 내가 잠이나 잘수 있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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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 고건 ㅇㅈ....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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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미안해에에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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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와이라노??? 드디어 미칬나???"









아니... 근데.. 잠만..




킁킁--




웬... 쇠주냄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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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동작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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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움직일때마다 한대씩이다"





부시럭----




살짝 옆으로 가며 과자봉지 건드린 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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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움직이면 어떻게 한다고 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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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알겟어요... 진쩌 안움직일게요... 사... 살려주..."






"...^^"

'쉬이바 귀여우니거 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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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태현."












"네... 넵??"-태현









"3초내로 일어난다 실시"






"아.. 아니... 그게..."- 태현





"삼......."





"여.. 여주야?? 내가 설명하도록 할게!! 어???"-휴닝카이





"이!!!!!!!"





"야 강태현!! 좀 어떻게 해봐!!!"-수빈








"일!!!!!!!!!!!!!!!!!!"










벌떡----










결국... 일어나는 태현.









태현이 깔고있던 거대배게(?) 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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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쇠주가 있었다.














"........허??"






"이 쉐키들... 너네 좀 갱생이 필요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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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한줄로 선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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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미안해요....."












'너.... 미인계가 통할줄 알았....'






















"통과."




"후욱후욱....."




"치사하게...."




"아 근데 저는 안마셧습니다!!!!"-연준













"ㅇㅋㅇㅋ. 너. 통과."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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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헿ㅎㅎㅎㅎㅎㅎ... 여주다..... 여주... 옂....."
















풀썩--














고대로 쓰러지는 수빈.












"얘는 술을 얼마나 많이 퍼마신거야????"
"일단 얘는 내일 손보도록 하고."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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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 저기... 누님?? 이고눈... 제거 아끼는 인형인뎁..."


"누님.... 이고... 드릴까여...."(글썽글썽)




"이거 받고....저 용서해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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긔... 긔엽...












벌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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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여러부우운~~ 사랑해요오오오오오오"








스륵---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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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심근걍색'















한편, 이 장면을 스캔하고 있던 태현과 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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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니...ㅁ"-범규, 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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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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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게 터져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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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이거 어디서 어떻게 구했는지 육하원칙에 따라
 400자이상 납득되게 얘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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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동언 참교육이 이어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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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10일만에 돌아온 자까....




아뉘... 제가여... 솔직히 말하면...




제가 지금 중3이라... 기말고사 2주전이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공부 안하고 2시간 쓴게 이 장도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렇다구요...










구취안해준 여러분... 사랑해요♡♡




아!! 그리고... 지금 참신한 욕아 떨어져가고 있어요


여주하면 참신한 욕이잖아요??


그래서 참신한 욕을 댓으로 알려줄 천사 구독자분들 구해용♡♡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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