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2. [DISCUSIÓN] "Mi hijo brusco"

S2. [TALK] 무뚝뚝한 내새끼

S2. [TALK] 무뚝뚝한 내새끼





______

톡톡_

photo
"윤기야, 일어나야지"

"으음.."

"야아 민윤기-"

여주는 회사에 가야되는 윤기를 흔들며 깨웠고, 윤기는 오늘도 역시
미동이 없기마련이다. 그로자 여주가 침대에 뛰어들어 윤기를 꽉 안아 흔들곤
히히 웃어보인다.

photo
"우음.. 자기야.. 나 완전 일어났어"

"응? 그건 또 무슨말이야ㅋㅋ"

아침역시 여주가 바라던 평범한 부부의 달달한 아침이다. 자리에서 일어난 윤기가 여주에게 짧게 뽀뽀를한뒤 여주가 미리해둔 속이 꽉찬 샌드위치를 물곤 정장으로 갈아입는 윤기, 그라고 여느때처럼 넥타이를 작은 손으로 꼼지락때며 매주는 여주다.

__________

photo
photo
뭐, 요세 여주가 선톡하는일이 잦은고 빼곤 딱히 변화거 없다.
항상 달달했고, 윤기의 애정 표현에도 변함이 없었으니까,
윤기의 회사일이 바빠지면서 11시가 넘개들어오는 일이 잦아졌지만,
꼬박꼬박 연락했고, 갑작스러운 방문에도 일에 열중하다가 나를 보고 
한다름에 달려와 안아줬으니까.


__________

photo

"나왔어 여주야-"

"왔어? 힘들었지? 요즘 야근 너무 많이 한다.."

"남편 얼굴 많이 못봐서 아쉬워 여주?"

"당연한거아닌가.. 넌 아니야?"

"나도 그래,ㅎ"

쪽, 쪽, 쪽, …

역시 오늘도 여김없는 뽀뽀세레다. 걷으론 싫은척하지만 속으로는 '뭐.. 너무 좋지..ㅎㅎ' 계속해서 뽀뽀를하는 윤기에게서 들고있던 가방을 가지고와 내려놓으려고할때 거방으로 윤기를 쳣는지 윤기의 표정아 순간 굳었다. "어?" 분명 이런일같고 아럴애가아닌데 하는순간 윤기의 표정이 다시금 밝아자며 뽀뽀세레를 퍼부었다.

"예뻐 자기야,"

"뭐야...ㅎㅎ"

포옥_

순간 윤기를 꼬옥 끌어안은 여주다. 그러자 윤기가 여주를 보며 하는말,

photo

"이거 내맘대로 알아들어도 되는거지?"

옅게 미소를 지어보이는 윤기였다 


__________


움짤 씨익 웃는거 너무 좋습니다 여러분ㅠ

모두 미늉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