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ambang
Yo, después de todo

clara한울
2021.10.01Vistas 31
오늘 제가 잠깐 짝남자리쪽에 가서 뭘 했고든요? 근데 제 친구가 계속 저한테 전짝남~ 전짝남~ 얘기를 하는거예요
솔직히 티 많이 나요, 짝남이 제 친구 좋아하는거. 그래도 모른척 계속 좋아하고는 있어요
근데 제 짝남이 친구한테 아작도 걔 좋아하냐? 묻는거예요 그거 듣고 하늘이 무너지는줄. 근데 제 친구는 음? 아니! 이 학교에서 호감정도는 있어도 짝사랑은 없음ㅋㅋ 이래서 짝남이 저한테 묻는거예요
야 최한울 너 짝남 있냐?
그래서 고민하다가 응 있어 이러니까 우리학교냬요 그래서 응 우리학굔데? 하니까 몇반이냐고 묻길래 1반에서부터 4반까지. 그 중에 한반이야 이랬는데 저희학교가 4반까지밖에 없거든요ㅋㅋ 그랴서 막 아쉬워하면서 있었어요
근데 엄마한테 와서 얘기하니까 하시는 말씀.
너라고 하고 반응보고 계속 좋아하든 이어지든 포기를 하든 하지 이놈아ㅋㅋ
이카면서 아쉬워하심... 다음에 기회가 온다면 회 뜨듯이 떠보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