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격이 되게 조용하고 그냥 그냥 진짜 소심한데 아... 아 글고 전학생이랑도 요즘 학교에서 소심해서 못 끼어서... 원래 서로 친구하고 몇일했는데 이제 동물로 임티를 표시했던데 그건 잘 모르겠다만 한글로 누구누구누구-내꺼❤ 막 이러능데 전 없어서 아 아닌거같은데 싶어서 저도 카톡 상메에 그걸 뺐거든요... 그리고 톡이 잘 안되는얘고 갑자기 톡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좀 친한 애들이랑도 반 떨어지고 예전에 지인짜 친했던 애랑 같은 반이 됐는데 개도 이미 친한 애가 있고... 전학생이랑 같은 반이긴한데요... 잘 못 친해질거가타...-지금까지 친구문제...
이래서 제가 팬플에 의지하능거ㅇㅇ
그거말고 또 여러가지가 있지만 아무튼... 하 친해질거같은 애랑 반도 떨어지고... 흐에엥 아 근데 그 애랑은 진짜 중학교 같은데 됐으면 좋겠다... 제 친구 중에 진짜 착하고 귀엽고 예쁜 애거든요..ㅠㅠ(또 다른 주제)
진짜 내 친구는 누가 될지...ㅋㅋㅋ
그래두 1년뒤면 언니들 몇명은 실제루 만날수이쓰니까 내 칭구가 되어주게찌?!!!
아냐 싸울듯...
저 엄마가 10시에 자래요...
안 그러면 우리 1월 마지막날에 하는 옷소매 스페셜? 옷소매 붉은 끝동 부여잡고 를 보지 못하니... 2월부턴 소통 자주 해보께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드라마 거의 다 남주분들이 직업이 배우가 아니셨다가 배우되신분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