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dambang de Saewookkang [Transferencia]

예, 감성에 젖어 써봅니당>_<


















나에게 가장 무서운 것 중 하나는 변화라는 것이다.
변화는 너무 무섭다.
변화가 느껴질 때마다 과거가 아릉거려 슬퍼진다.
과거를 붙잡고 싶어 아둥바둥 거려봐도
손에 닿지 않는다.

인간관계에서 변화가 가장 잘 느껴진다.
어제까지만해도 내 곁에 있던 네가,
내일도, 모레도, 다음주에도, 내년에도 함께할 것 같던
네가 사라졌을 때...
아직도 너의 모습이 아릉거린다.
너의 빈자리를 느낄 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진다.
다들 행복해보이는데...
나만 과거에 얽매어 있는 건가?

행복해진 나를 보면, 다른 사람들을 보면
그때가 생각난다.
변하기 전.

차라리... 혼자가 나았을지도...
난 앞으로 누구와도 먼 미래를 상상하지 않을 것이다.




















허허허- 과장을 하긴 했지만
요즘 느끼는 제 감정이에요.
요즘 그냥 조금 슬프네요...











➕우울할 때 영상 추천

photo
https://youtu.be/ZFSGBfh5JX4


썸네일만 봐도 웃김ㅋㅋㅋㅋㅋ
(근데 제 실친들은 안 웃기대요... 뭐, 취존)

유튜브에 '홍진경 자아분열' 치면 나와요









photo

❗응원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