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isma pausa durante todo el año) Preguntas y respuestas de BTS

Cuando la heroína llevaba una falda co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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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꽁냥거리는 예쁜 커플 여주와 남주!
하지만 남주의 계속된 옷단속에
 여주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٩(//̀Д/́/)۶
반항을 해보기로 한 여주!
남주랑 인스타에서 핫한 카페로 데이트 하기로 한 날
여주는 살랑살랑 치마 길이가 짧은 원피스를
입고 오는데…
집 앞에 나와보니 남주는 여주 기다리는 중이었다!
과연 남주의 반응은?















여주의 짧은 치마를 발견한 남준!
헛웃음을 치더니 여주를 미소 가득한 얼굴로 바라본다.
여주 예상치 못한 남준의 반응에
왜 그렇게 쳐다봐…?라고 하는데
남준 다시 집으로 여주 밀어 넣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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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로 갈아입고 오세요~”

(고백했을 때 만큼이나 비장한 여주의 표정이
귀여워 죽겠는 남준( *ฅ́˘ฅ̀*)
하지만 귀여운 건 귀여운 거고
안되는 건 안되는 거!
가차 없이 집으로 돌려보내는 김남준ㅋㅋ)















여주가 나왔지만 여주의 짧은 치마를
한동안 보더니 다시 휴대폰을 보는 김석진!
자신을 본 체 만 체하는 석진에 여주는
석진에게 다가가 갸웃거리는데
그래도 석진은 보지도 않는다(•̥́_•ૅू˳)
답답한 여주가 오빠 뭐해?라고 하자
그제야 석진은 여주을 보고
말을 꺼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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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시죠?”
“제 여자친구는 이런 짧은 옷을 입지 않는데?”

(오늘도 김석진은 장난을 친다!
그래도 오늘은 애 안울려서 다행(゚∇^*))















벽에 기대어 휴대폰만 보고 있던 민윤기!
휴대폰에 너무 집중해 여주가 오고 있는 줄도 몰랐는데…
여주 윤기한테 살금살금 다가가
웍!하고 놀래킨다ㅋㅋㅋ
민윤기 진짜 개깜짝 놀라서 여주 보는데
오…이러면서 미소 가득한 얼굴로 여주 바라봄.
그러더니 여주 손 잡고 다시 엘리베이터 타러 간다?!
여주 뭐하는거냐고 하니까 하는 말 대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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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서 데이트 하자는 거 아니었어?”

(민윤기…이 fox…
설명이 필요없죠? (。•̀ᴗ-)✧)















여주가 마주친 것은 오늘도 어김없이
휘황찬란한 정호석 패션ㅋㅋㅋㅋ
항상 다채롭고 밝은 호석의 패션이었지만
오늘따라 더 화려함ヽ(゚◇゚ )ノ
여주 발견한 호석은 손 흔들며 여주에게 다가오는데…
여주 곧장 정호석 손잡고 집으로 들어감ㅋㅋㅋㅋ
여주 박력에 괜히 정호석 심장 터질려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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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가 짧은 옷에 저렇게 박력 넘치게
집으로 데려가면 나라도 설레겠네ㅋㅋㅋㅋ
애 오해 단단히 하고 있음!)

















여주 보자마자 표정 싹 굳는 박지민… (๑ŏ╻ŏ๑)
각오하고 온 여주지만 괜히 심장 쫄림…ㅠㅠ
여주가 박지민 바로 앞에 다다르자
숨막히는 정적만 둘 사이에 흐름…
박지민 한숨 한 번 쉬더니 여주 바라봄…
그리고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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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잡아먹어달라는 뜻인가?”

(대충 박지민 사랑한다는 설명)















여주가 나오고 태형과 마주침!
하지만 김태형 여주 치마 한 번 쓱 보더니
별 신경 쓰지 않는 듯
해맑게 방긋 웃으면서 두 팔 벌림!
그럼 여주 총총 뛰어가서 안기겠지( *ฅ́˘ฅ̀*)
그렇게 둘이서 데이트하는 중에
갑자기 김태형 여자 옷가게 들어감.
여주는 뭐지 내 옷 사주려 하나 하는데
김태형 짧은 치마 두 개 들어 올리더니
자기한테 갖다대면서 
뭐가 자기한테 더 잘 어울리냐 물어봄ㅋㅋㅋㅋ
여주 그게 무슨 개소리냐는 눈빛으로 쳐다보는데
김태형 진짜 개귀여움…Gravatar
“너 나한테 이뻐보일려고 그런 치마 입었잖아.”
“나도 너한테 이뻐보이려고!”

(역공격한 김태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 너무 충격 받아서
이 날 이후로 짧은 옷 절대 안입었다고 함…ㅋㅋㅋ)















여주 바람에 치마 살랑거리며 전정국한테 다가감.
전정국 휴대폰 보다가 여주 발견했는데
바로 폰 떨굼…ㅋㅋㅋㅋ
진짜 표정은 당근 몇 백 개 도둑 맞은 토끼 같은데
그 표정에서 놀람, 배신감, 그리고 내심 좋음까지
다 느껴짐ㅋㅋㅋㅋㅋㅋ
여주 전정국 바로 앞까지 다가가서
오늘 자기 어떠냐고 물어보는데
전정국 개다급함ㅋㅋㅋㅋGravatar
“아니 누나 이쁜데요.”
“아니 근데 누나 이건 아니잖아요.”
“세상 남자들 다 누나 쳐다 보겠네.”
“누나는 면티에 바지만 입어도 예뻐서 불안한데…”
“근데 누나 오늘 너무 이뻐요… (⸝⸝⸝ᵒ̴̶̷̥́⌑ᵒ̴̶̷̥́⸝⸝⸝)”

(대충 여주 너무 이쁜데
딴 남자들이 볼까봐 불안하기도 한데
이 모습 여주 계속 보고 싶어서
다급한 아기 토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