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orada 2] Cómo se aman las parejas del cam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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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부부들의 사랑법 




























벌써 7년이나 지났다. 성인이 되서도 우리는 시골에서
살고있고, 서로를 사랑하는 중이다. 
달라진건 거의 없다. 아, 하나만 뽑자면 결혼을 했다는거.





우리는 작년, 그니까 26살 겨울에 결혼을 했다.
서로 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할머니들도 자기들 죽기전에 우리가 결혼했으면 좋겠다며
아주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빨리 




우리가 요즘 살고있는 배경...?이라고 해야할까나
학교는 없어지게 됬고, 도시로 나가게된 친구들이 많다.
거의 우리 빼고 다갔다는....




사실 할머니들 중에서도 두분이 돌아가시게 됬다.
감정으로 말하자면 엄청난 슬픔, 우울함 이 두가지로 설명이
다된다. 물론 윤기도 나와 같았지.




어쨋든. 지나간 일이니 너무 마음에 품지 않으려고 한다.
어짜피 돌아오는건 슬픔 뿐이니까.













"여주야, 자자-"

"아...잠깐만..이것만 보고..."







지금은 뭐하는 중이냐면
TV가 없었는데 최근에 우리 동네까지 와이파이 연결이 되서
TV를 집에 한대 놓았다.


근데 이게 보다보니 너무 재밌는거 있지?
마을회관에서 몇번 보긴했는데, 이렇게 재밌는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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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우리 여주





아직 젊어요.

신문물에 많이 딸리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