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romance secreto con la chica guapa de nuestra escuela.

¿Un novio que alivia el estrés de los exámenes...?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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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지아가 욕하는걸 들은 윤기. 

“ ㅎ 민지아 뭐해? “
“ 미안해.. 뭐든 해 “
“ 생각해본다 애기야 그럼 난 이만. “

그런 윤기가 짜증나 죽겠는 지아. 
윤기가 가고 괜히 침대에 화풀이를 했는데 .. 
윤기한테 먼저 톡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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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내일 시험 아니냐며 바로 옆방인데 톡을 
보내는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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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아는 윤기의 말대로 눈을 떴는데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내일 용돈을 받으면 얼마가 되는지 보려고 했는데 만원이 모자란 걸 느낀 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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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지아의 부모님은 공부와 말에 까다로우심. 
그걸 가지고 협박하는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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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지아도 포기하고 만다. 
그 날저녁, 너무 분해서 잠도 못자는 지아. 

— 
그 다음날 새벽 6시, 
지아는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기 위해서 일찍일어나서 
빵 한조각을 썰여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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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뫄움뫄, 너무 맛있다. “

저 빵은 사실 4일전쯤 정국이 준 것이다. 
정국이 지아가 좋아한다고 하자 바로 사준 빵. 

“ 아 시끄럽다고 xx끼야. “ 
“ 응 어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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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논리적으로 아침일찍 이러면 
시끄럽잖아 멍충아,, 알아들어라 좀.. “
“ 어쩔~ 나 나간다 수고. “
“ ㅇㅇ, 니가 말 안해도 수고할거임. “

그렇게 우당탕탕 아침일기가 끝나고, 

학교에서,


“ 응? 안녕 내 여친님~! “

몇일만에 보는 정국선배가 나에게 인사를 건냈다. 
날 꼬신지도 벌써 7일째, 물론 넘어가는 중이다. 

“ 선배님 안녕하세요. 도서관에는 무슨 
일이신거에요? 공부 안하시잖아요. “
“ ㅎ 너 보고 싶어서. “
“ 네. 감사합니다. “

이 상황이 좋지만 무심하게 무뚝뚝한 척 하는 지아. 
그렇게 공부를 하려고 책을 꺼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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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려고 하는데 정국이 뚫어져라 쳐다보자, 
안 웃으려고 무뚝뚝한 척 할려는 지아. 

“ 왜 계속 쳐다보세요? “

그래도 계속 쳐다보는 정국이 마냥 부담스럽지만은
않은 지아는 흔들리기 시작한다. 

“ 학교 끝나고 뭐 먹을까? “
“ 저 용돈없어요. “
“ 그래? 그러면 내가 집에서
라면 이라도 대접할께! 우리집가자. “

지아는 살짝 고민했지만, 

“ 좋아요. 가요, 선배집. “
“ 헐 진짜루? 사랑해 민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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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며 손을 잡는 정국. 
하지만 전혀 싫지 않은 지아. 
오히려 지아도 이 상황을 좋아하고 즐기는데.. 
시험종이 울린다. 

“ .. 아쉽네, 잘가! “
“ 네 나중에 톡해요 “

그렇게 교실안 

“ 하 망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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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건 종이요, 검은건 글씨란 것 밖에 안 보이는 지아. 
그런데 누군가가 말을 거는데.. 

“ 야, 너가 우리 정국선배 꼬셨다며? “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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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제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
소중한 시간 들여서 봐주시는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ㅜㅜ 감사해요 오늘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