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romance secreto con la chica guapa de nuestra escuela.

Senior que es bueno en todo excepto en lo que es malo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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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닐거라고 부정아닌 부정을 하며 태형이와 매점을 가기로 했다. 뭐 가다보니 우연히 내 친오빠인 민윤기랑 마주치게 되었다. 

“ 어? 돼지다 ㅋ “
“ 아 어쩌라고 꺼져 이 색아 “
“ 응 어쩔티비~ “ 
“ 아 빡치네.. 그냥 조용히 꺼져라 “
“ 아 ㅇㅋㅇㅋ 수고~ “

하 저 놈의 오빠 x끼란 증말 시끄럽다. 
너무 시끄러워서 사람이 살기 어려울 정도다. 
민윤기 그 x끼가 가고 마치는 시간 종이 울렸다. 
태형이와는 다른 반이라 헤어지고 집으로 돌아왔다. 

— 
집에서, 

“ 하..씨 공부 안했는데.. “ 

늘 우등생이였던 나는 이번에 전정국이란 선배 때문에
공부를 전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단 시험이 하루 남은 상황.. 

“ 안되겠다 어쩔 수 없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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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제집을 푼다는 말의 기분이 바뀐 지아. 
그래서
 이참에 문제도 물어보려는 지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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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정말 지독하게 공부해야 하는 집안인 지아네 집안. 
윤기는 날라리지만 말이다. 

“ 야 나 만원만 줘라 민지아. “
“ 좀 꺼지지? “
“ 아 어쩔티비 ; 만원만 주라고오.. “

계속 만원을 달라는 윤기가 못마땅한 지아. 
그래서 윤기를 한대 때리고 나서 다시 책상에 앉아보지만 계속해서 생각나는 정국.. 

“ 씨.. 왜 자꾸 생각나냐고.. “
“ 누가 생각나는데 민지아? “

석진에게 혼잣말을 들킨 지아. 

“ … “
“ 지아야, 이 오라버니 믿지? “

조용히 만원을 건내주는 지아. 

“ 이정도면 되냐 민윤기? “
“ 조아쓰~ 좋은 연애해라 중딩! “

하.. 어쩌다 이런 x끼를 만나서.. 
지아는 빡치는 마음을 가다듬고 문제집에 집중하려고 노력하는데 몇달만에 하는 공부라 집중의
집자도 못하는 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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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애니매이션을 보며 마음을 가다듬어 보지만, 
그래도 역부족인 지아. 
공부는 내일 도서관에 가서 열공하기로 하고 침대에 누워보는데 정국의 인스타를 보다 하트를 눌러버린 지아.

“ 하 씨.. 망했어 민지아 인생!!! x친 x 민지아!! “

욕을 퍼붙는 지아에 놀라서 들어온 윤기.

“ 민지아, 뭐하냐? “ 
그러며 만원을 흔드는 윤기.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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