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호: 형, 나 좀 데리러 와 줘. 가진 돈이 2000원 밖에 없어.
준휘: 어떡하지. 지금은 데리러 가줄 수 없는데. 돈 부쳐줄까?
명호: 은행은 벌써 다 닫았어.
준휘: 흠... 어쩌지?
명호: 800원 남았어... 이젠 글렀어...
준휘: 그 와중에 주스 사먹었냐!!
Página de copia de Seventeen

명호: 형, 나 좀 데리러 와 줘. 가진 돈이 2000원 밖에 없어.
준휘: 어떡하지. 지금은 데리러 가줄 수 없는데. 돈 부쳐줄까?
명호: 은행은 벌써 다 닫았어.
준휘: 흠... 어쩌지?
명호: 800원 남았어... 이젠 글렀어...
준휘: 그 와중에 주스 사먹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