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ección de diecisiete cuentos

Romance de oficina, parte 1

사내연애 썰

작성자:쭈
죄회수:367,346











여기 사내연애하는 커플이 있어
바로 나야....하핫
아! 참고로 지금은 남편이랑 잘 지내는 중이야ㅎㅎ
음....여기서 남편은 그때 당시의 내 남친이야
이 글을 남편이 보지말아야 하는데.....
잔말 말고 하라고? 알겠어
음...일딴 나랑 남친은 a회사의 대표와 비서였어(내가 대표)
참고로 내가 면접 때 남친을 처음 보고선 첫 눈에 반해버렸잖아
아마 지금 쯤이면 내 남친의 얼굴이 궁금할텐데 알려줄게

photo
잘 보이는건 아니지만 옆태만으로도 잘생겼지?
아니 막 날보면서 웃어주는데 너무 귀여운거야
근데 그 당시에 내가 빈혈끼가 있어서 집중을 못했는데
그럴때마다 날 뚜러지게 바라보면서 입모양으로 '집중해요' 이러는데,내가 어지러워도 그 잘생긴 얼굴을 볼라고 막 속으로 자기비하를 
했단말이지 근데 그럴수록 내가 더 비참해보이는거지 그래서
빨리 끝내고 집에 가고싶다 이 생각을 하다 보니까 벌써 면접이 
끝난거지 그래서 속으로 드디어 일이 끝난건가 이 생각을 했는데
개같은 회장이 일을 계속내려 주는거야
(회장은 내 친오빠)
그래서 내가 꼭 이 회사 가진다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을 
하다보니까 벌써 3시가 되어가는 거지(면접 끝난시간이 오전11시)
근데 갑자기 노크소리가 들리고 누가 들어오길래 비서인줄 알았어 
근데 알고보니까 남친인거야 그래서 나만 눈 똥그래져서는
ㅇ....왜 오셨어요? 라는 말을 해버림....
어! 울 남편 올 시간이다 가능하면 다음에 또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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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츄:작성자씨....다음은 어찌 된건지요?
익명46:다음......
익명48:ㅠㅠㅠㅠ 빨리 담편
익명3:글쓴씨 다음편 나올때까지 잘거에요
답변_작성자:어......편하게 주무세요
익명6:앜ㅋㅋㅋㅋ성자씨 넘 웃기다
답변_작성자:성자씨....? ......오히려 좋아












오랜만에 글써보는 1년정도 쉬고온 작가입니다

너무 오랜만이라서 글쓰는 실력이 퇴화했을 겁니다 ㅋㅋㅋ

맞춤법이 이상해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

다음편은 댓글이 3개이상이면 올릴게요

(1년전에는 눈팅하시던 분들이 많드라고요 하핫)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