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이야기는 아니지만 실제도 살짝 포함됨)
무거운 베이스를 들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이였다.
띠리리리리-
운학 : 형, 어디에요?
태산 : 숙소 가는 중
운학 : 어... 한 5분만 산책하다 와요!!
?? : 야 그거 거기다 놓는 거 아니라고!
나는 의아해하며 전화를 끊었다.
조금 더 느려진 발걸음으로 숙소에 도착했다.
철컥- 펑-
멤버들 :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한동민~ 생일 축하합니다~
멤버들이 내 생일을 축하해주겠다고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평생 기억에 남을 듯한 생일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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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어휘력 부족으로... 재미가 없군요...
그래도 한태산 생일 너무 축하하고 원도어들이랑 멤버들은 너를 셀 수 없을 만큼 사랑해!🫶🐈⬛
천둥호랑이 한동민 Happy Birthda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