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guntas y respuestas situacionales (Diecisiete)

Bullying y acoso escolar 2

세븐틴 or ㅇㅇ은 학교 왕따이다.
괴롭힘을 당하던 세븐틴 or ㅇㅇ을
구해준 후 그들의 상황을 살펴보자.

" 세븐틴 " ←ㅇㅇㅇ
" 세븐틴 " ←세븐틴





























최승철










" 여긴 어떻게.. 왔어..? "



" 음... 야옹이 찾다가 오게됐어. "
" 근데 너 왜 맞고있던거야? "



" ... 나도 잘 몰라.. 그냥 내가 싫었나봐... "
" 저,..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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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긴 뭐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
" 걔들이 또 괴롭히면 나한테 와. 도와줄게.  "





사실 야옹이가 아니라 ㅇㅇ를 찾고있던 최승철




















윤정한










" 고,.. 고마워..요.. "



" 너 되게 위험했던거 알고있지? "



" 네,.? 아.. 네... "



" 알고있으면 앞으로 혼자 못다니겠네. "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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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론 나랑다녀. "





학교에서 수업시간 이외엔 절때 떨어지지 말라는 동급생 윤정한




















홍지수










" 아흐,... 으흐으... "



" 왜 울어.. 아직도 무서워..? "



" 흐,, 아니,.. ,고마워,.. "



" 울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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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예쁜얼굴로 울면 마음 아픈데, 나.. "





설레는 말로 ㅇㅇ의 울음을 그치게 만드는 홍지수




















문준휘










" 개자식들. 반쯤 죽여놔야 됐었는데. "



" .. 아냐.. 구하러 와줘서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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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닌데?? 누가 널 구하러와..! "





 귀여운 짝사랑 중 인 문준휘




















권순영










" ㅇㅇㅇ. 나 왔어 울지마.. "



" 흑, 야이 나쁜노마! 왜, 끅, 왜이러케, 늦게와써어!! "



" 미안해, 응? 미안해... "
" 근데 왕자님 와 줬잖아. 울지말고 웃어줘야지. "



" 아흐, 몰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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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어달라니까. "





학교 실세인 순영이 유일하게 이기지 못하는 사람, ㅇㅇㅇ. 권순영




















전원우










" 너.. 꼴이 왜이러냐. "
" 아까 걔들한테 당했어? "



" 으,응.. "



" 하,... 일단 내거 입고있어. "
" 그리고, 이름이 뭐야? "



" ㅇ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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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따 옷 돌려받을 겸, 집 데려다줄게. 울지말고 기다려. "





위험할까봐 집까지 데려다 준다는 전원우




















이지훈










" 일어났어? "



" 누, 누구야..?! "



" 진정해. 난 걔들같은 애 아니야. "



" ... 아,..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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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보니까 너 되게 예쁘다. "





첫눈에 반해버린 이지훈




















이석민










" 야, 그만울어. "
" 내가 다 패줬잖아. "



" 그,치만.. "



" 뭐, 안아주기라도 해줘? "
" 그래야 뚝 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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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정말..? "





안기기 전에 울음음 그쳐버린 이석민




















김민규










" 야, ㅇㅇㅇ. 진짜 우냐..? "



" 흐으,.. 저리가, 김민규! "



" 아얏,.. "
" 아,왜때려. 내가 너 구해줬는데. "



" 그건.. 고,..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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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 귀여워. "





울고있는 ㅇㅇ 앞에서 웃고있는 김민규




















서명호










" 안무서웠어? "



" 딱히. "



" 그럼, 나 안와도 됐던거야? "
" 50분을 뛰어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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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아해. "





고마워라는 뻔한 말 대신 좋아해. 서명호




















부승관










" 승관아... 내거 입고있을래? "



" 작.. 잖아.. "



" 그래도 좀.. 가려야지.. "



" ... 나 목주ㄹ... 이것 좀 풀어줘... "



" 아, 알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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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흐... "





찢어져있는 교복이 부끄러, ㅇㅇ가 보지 못하게 안아버리는 부승관




















최한솔










" 미안, 너 더 다칠까봐.. 못나오고있었어.. "



" 이,..씨이... "



" 미안해... 내가 걔네 학교에 발도 못들여놓게 할게.. "
" 한번만 봐주라.. "



( 약하게 끄덕끄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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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행이다. "





다행이라며 살풋 웃는 최한솔




















이찬










" 이찬, 괜찮아?? "
" 아씨.. 다까졌어.. "



" ... "



" 헐,.. 말 못할정도로 다친거야?! "



" ... "



" 어떡해! 양호실 갈까?? 아니면 병원??



" 너, 나 좋아해? "



" ...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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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너 좋아하는데. "





갑작스럽게 고백을 해버리는 이찬






















우와.. 늦어도 너무 늦었죠..?😱
진짜 저 창의력이 없나봐요😢😢
소재가 안떠올라...😭😭


그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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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좀 보러 와주세요!😚😚
요즘 좀 바빠서 정기적으로 올라오진 안겠지만
보러와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