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anada

Historias de dificult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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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듦썰












※반말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안 보시는 걸 추천해요(?)※




모두가 공감할 지 모르겠어..그러나 말해보고 싶어. 사실 내 성격이 다른 사람에게 다 퍼주고 공감해주고, 내가 나를 잘 못챙기는 성격이란 말야..그래서 나만 너무 힘들어. 가끔 나와 오래 지내고, 내가 이런 성격이라는 걸 아는 사람들은 나에게 조언을 해주기도 하고 위로도 해주지만, 나는 느껴. 내가 너무 지쳤다는 걸.. 요번에 어떤 일이 있었어. 내가 중학교 2학년이 되어서 열심히 친구들과 소통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어떻게든 오래가려고 많은 정을 주고 신뢰와 믿음을 1년동안 쌓아갔어. 근데 큰 무리를 지어서 놀게 되었는데, 그 때 무리 안에서 오해가 생겼고 그 일로 인해서 친했던 친구들과의 사이가 멀어졌어. 나는 몇 날 며칠을 계속 그 일에 생각하며 내가 무슨 잘못을 했을까. 왜 같이 놀았을까..이런 생각을 줄줄이 했어. 그러나 무슨 소용이야 이미 다 멀어졌는데...괜히 정을 주고 마음을 줬나 싶어서 너무 힘들어. 괴롭고..인간관계로 너무 스트레스 받아..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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