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합니당
윤기:"대답은..?"
여주:"어..그게.."
여주:"조금만 생각할 시간을 주라"
윤기:"알겠어"
윤기:"그럼 가볼게.."
여주:"응.."
많이 어색해졌다.
이러려고 한건 아닌데..
어쩌다 보니 어색해졌다..
사실 윤기가 좋은데..
좋아 죽겠는데..
뭔가..무섭다..두렵다..
나랑 윤기가 비교 될까봐
윤기가 아깝다는말 들을 까봐..
많이 두렵고 무섭다..
하지만 윤기가 너무 좋다..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좋아졌다




"진짜 존나 귀엽네 윤여주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