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RSO] Una pensión que te hace estremecer

#5 La repugnante pensió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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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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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빨리 왔네"








"늦은시간인데 빨리 와야지"









"그냥 친구 좀 만나고 오겠다는데 다들 왜 이렇게 난리야...누가 보면 부모님인줄"









"여자는 늦게 다니면 안돼"









"그거 되게 구시대적 발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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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빨리가기나 하시죠"









"응 싫어 ㅋㅋㅋ"









그렇게 쓸떼없는(?) 보호를 받으며 여주는 안전귀가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