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IÓN] Vecinos del apartamento

해순찌로 대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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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관심에 학식을 포기하고 해물 순두부찌개를 먹으러 갔다. 그냥 순찌도 아니고 무려 해순찌라고 해순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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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거기에 계시죠 오빠. 오.. 오 마이 지져스. 강준 선배님......


역시 잘생겼어.

짜릿해.

늘 새로워.

잘생긴 사람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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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척 하려고 했던 여주는 지금 자신의 꼴을 인지하고는 이내 모자를 더 푹 눌러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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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하마터면 들킬 뻔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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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ㅎ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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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사람 잘못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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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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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너무 좋았다구요 ㅎㅎ 칭찬에 약한거 어떻게 아셔가지구ㅠㅠㅜㅜㅜㅠ (이름은 올리면 불편하실까봐..!) 그리고 요즘 순두부찌개에 꽂혔다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