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의 면회 이후 시간은 쉴새없이 빨리 지나갔다.하지만 정국의 마음은,아직 현재진행형이었다.그래. 내가 무슨. 괜히 정호석 한테 휘둘려 가지고."...아 ㅆ발. ㅆ발. ㅆ발... ㅆ발 정호석!!!!""왜?""너 때문에..!"바로 읽어졌잖아... 기다리는 것처럼 보이면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