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9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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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있잖아 그거














쒸익..쒸익...
척하면 척은 무슨...!
열받아!!!
"김여주 나 생일 선물."
"죤쿡.니 생일 9월인뎅.혹시 니 생일도 기억 못하는.."
"아니야!!!그래도 내 생일이 제일 가깝게 다가오고 있잖니."
"뭔 소린진 잘 모르게찌망.. 죤쿡.본론이 뭐야?"
"나 강남에 아파트 하나만 사줭"
"???평생 병실에 누워있고싶어?"
"그럼 내가 누워있을 병원 하나만."
"야!!!!!"
디질라공.
오늘 진짜 먼지나게 싸울꺼양..
죤죤국!!!!!

"호우!적응할 수 없는 이 파워.."
"콱씨.. 진짜 파워가 뭔지 보여조!?"
"미안!!!!미안해!!!"
"죤쿡. 다음은 삼다리야."
"(섬뜩)"
그리고
휴대폰을 만지고 있던 여주는
정국과의 딜을 수락했다.
어머!

"허업!!죤쿡!!병원이든 아파트든 내가 크면 사 줄게. 나 그것좀 사줘."
"그게 뭔데."
"그거!!!"
"?청담동에 집 한 채?"
"아니!! 그거!!"
"방탄소녀단 굿즈?"
"아니!!"
"설마..."
정국은 자신의 아랫도리를
보고 사색이 되어 여주를 바라보았다.
아니야!!!그거 아니라고!!!

"참나..뭘 생각하냐 이 불순덩어리야."
여주가 휴대폰을 보고
가지고 싶다 외친건 정국이의 프로필
배경인 안경이였다.

악! 눈 썩긴 했지만
이 안경은 방탄소녀단 정아언니가
쓴다는 그 안경이자나..!
8ㅁ8갖고시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