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 톡 없어용
호텔 도착
“ 좀 쉬고 있을래? 나 씻고 올게 ” 상혁
“ 아 응! “ 여주
” … 같이 할래? “ 상혁
” ㅁ..뭐!? 뭘… “ 여주
” 몰라서 묻는거야? “ 상혁
” 무슨… “ 여주
” 이런거 원한거 아냐? “ 상혁
” ㅁ.. 뭔소리야!! “ 여주
” 말 더듬는거 보면 맞네 “ 상혁
“ 아까 호텔 얘기하니까 놀랐잖아? ”
” 아니.. 그건 너가… “ 여주
” 싫으면 말아라 “ 상혁
“ 씻고 온다 ”
화장실로 들어갈려는 찰라 상혁의 옷깃을 잡는다.
“ 알았어.. 같이 씻… 으면 되잖아.. ” 여주
( 목소리가 기어들어가는 여주를 보고 웃는다 )
“ 그래 ” 상혁
여주의 팔을 끌어당겨 본인의 품에 가두고 화장실 문을 닫는다
화장실 안
“ 후회 안하겠어? ” 상혁
“ 무슨 후회? ” 여주
“ 지금 나랑 씻는거 ” 상혁
“ 아 후회할거면 이미 했겠지 ” 여주
” .. 그래 그럼. “ 상혁
옷을 하나씩 벗기시작한다
” ?? 뭐해? “ 상혁
” 어? “ 여주
” 옷 입고 씻게? 아니면 내 몸 구경중이냐? “ 상혁
” 뭔소리야!! “ 여주
” ( 피식 웃으며 ) 뭐 벗겨줘? “ 상혁
” ㅁ.. 무슨… 내가 해! “ 여주
우물쭈물..
“ 싫으면 지금이라도 나가도 돼 ” 상혁
“ … 아니.. 부끄럽잖아… ” 여주
“ 아 그럼 난 뭐지 난 부끄러움이 없는걸까 ” 상혁
“ 이미 다 벗고 있는데 ”
“ …몰라! 넌 없는거 난 있나보지… ” 여주
“ ( 피식 웃으며 ) 거기 계속 있든 벗고 오든 알아서 해
내가 벗겨준다하면 또 기겁할거잖아 ” 상혁
“ … 이씨.. 하면 될거 아냐!! ” 여주
( 옷을 잡고 벗으려 한다 )
“ 하… ” 여주
“ 아니 진짜 왜이래? 안 해도 된다고 ” 상혁
“ ( 무시하고 옷을 벗는다 ) ” 여주
“ ..! // 아니.. 뭘 또 이렇게 바로…… ” 상혁
“ 니가 벗으라며 ” 여주
갑자기 과감해진 우리 여주..
으아 너무 늦게 왔죠 ㅠㅠㅜ
죄송해요ㅜ
이야기가 잘 이어졌는지 잘 모르겠네요 ㅠㅜ
열심히 쓴다고 쓰긴 했는데
수정도 엄청 막 하면서
근데 재밌는지 모르겠네요ㅜㅜ
하.. 이렇게만 계속 하면 너무 질질 끌거 같은데..
이 작품 조금 더 하면 지루할까요? ㅜ
아직 완결을 내기엔 잘 모르겠어서…
아 그리고 헷갈릴까봐 상혁 여주 이름 적었는데
적는게 나을까요 안 적는게 나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