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A] Amistades de influencers de Facebook

15 El pasado de la protagonista femenina (1

여주가 저렇게 서럽게 우는걸 보면


사연도 많고 그만큼 상처도 많은 애인걸 알 수 있다


그래서인지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나연 지민 태형은


여주의 상처와 과거를 제일 잘 아는 친구이다.







어릴적 여주


여주: 흐아아앙...


여주 아빠: 김여주 그만울라고 했지!!!!!!!



여주 아빠는 여주를 싫어했다. 


그 이유는 여주가 자기가 친딸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주의 친아빠는 이미 돌아가셨다.. 


여주가 아직 한참어린 2살에..


여주 엄마는 외로워 재혼를 했지만 새아빠의 협박으로


여주를 미워해야됬다


하지만 여주는 마음이 되게 여린 아이에 , 몸도 약한 아이였다


새아빠의 구박으로 버틸 수 없다고 생각한 여주는 


무작정 짐을 최대한 필요한 것만 챙겨 집을 나왔다


나온 도중에 비도 와서, 여주는 길거리 벽에 기대어 울고 말았다


그러다 지나가던 태형과 지민은 여주에게 먼저 말을 걸었고 사정을 들은 후


여주에게 같이 사는건 어떻겠냐고 물어본후 그때부터 친해졌다


태형과 지민은 집에서 나와 자취집에서 같이 살고 있었다


여주는 태형과 지민을 만나기전에 다니던 학교에서 왕따도 당했다


일진1: 야야 김여주 오늘도 옥상으로 와라 ㅋ

일진2: ㅋ 재밌겠다 오늘도 ㅋㅋ

여주: 아..(싫다고하면 때리겠지..) 알겠어....


여주는 소심한 성격에 일진이 대들면 때리기 때문에 수긍할 수 밖에 없었다



옥상


일진1: 아니 오늘 우리가 학교때문에 기분이 더러워져서 좀 풀게 ㅋ


퍼버버벅


여주: 하으..... 아....(꿈틀) ....으...


일진2: 하...드디어 기분이 좀 풀렸네 ㅋ


일진3: 그니까 ㅋ


일진1: 잘있어 여주야 


여주: ㅇ...왜..도대체..왜..ㄴ..나는 이렇게 살아야 되는데....? 잘못한거 없는데..

여주: 도대체 왜!! 나는 이렇게 살거면 죽는게 나아. 하...


집나와서 돌아다니다 죽을 생각 이었지만 생각이 바뀌었다.


왜냐하면 이제 나에게도 내편이 생겼으니까.


태형이와 지민을 만난후 전학도 갔다


지민이와 태형이가 있는곳.


여주(15):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태형 또 삐졌냐고 ㅋㅋㅋ


지민: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왜 또 삐졌냐아 ㅋㅋㅋㅋㅋ


태형: 흥 너희가 밥먹고 나빼고 매점 갔다왔잖아!!


여주:참내 우리가 너꺼도 안 사올까봐?


여주: 자 여기 


태형: 꺄아아아아각 미쳣다구 ㅠㅠㅠㅠㅠ 내가 조아하는 쪼꼬 우유 ㅠㅠㅠㅠ


포옥 


여주: 아 이거 좀 놔아봐아 숨막혀 켘..


지민: ㅋㅎㅋㅎㅋㅎㅋㅎ 저렇게까지 좋아하는 이유 무엇


태형: 헐... 조아하는데애는 이유가 업서!!!!


여주 지민 : 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


하지만 우리도 사람인지라 서로 오해를 하고 말았다..


그래서 1달간 오해가 있었고 그걸로 인해 우리는 아예 연을 끊을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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