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LPABLE] Realmente te amo, lo digo en se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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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를 다 한 여주가 전신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본다.


그리고 윤기는 가 뒤 침대에 누워 여주를 보다가 
조용히 폰을 들어서 지원군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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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지 데리고 어디 가야하나...”














중얼거리던 석진과 이젠 자신의 승리를 거의 
확신한 윤기는 지금부터 약간의 연기를 시작한다. 



자신에게는 한 없이 약한 여주의 마음을 약간
이용하기로 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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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야... 나 열 난다”











힘이 없는 목소리로 중얼거리는 윤기에 여주는 
놀라 급히 윤기의 이마에 손을 올렸고 바로 
그 순간




휘릭-









그 빠른 찰나에 여주는 이미 침대 위 아니 
윤기의 밑에 누워 있었고 그 위에서 여주를 
바라보던 윤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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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방님 아프니까 간호 좀 부탁해”








“ ㅇ..오빠 거짓말이지 !!”













여주의 말에 미소를 지은 윤기는 그대로 여주의 
입술로 향했다.






한편, 약속 장소로 나온 윤지는 기다리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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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윤지 어린이 여깄네”





“ 뭐야? 석진 오빠?”



“ 나랑 좀 놀라 줘라”



“ 나 오늘 여주 언니랑...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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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가 사람 잡지”
“ 오늘 너랑 놀 사람이자 민서방 데이트 지킴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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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오 진짜 민윤기 짜증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