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LPABLE] Realmente te amo, lo digo en se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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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주도 직업이 있었다. 바로 유치원 교사,






아기들을 좋아하고 잘 돌보는 여주에게 딱 맞는 
직업이지 결혼으로 바빠 잠시 쉬고 있었지만 
이제부터 출근하기로 하는 여주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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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또 야근 싫은데”









밥을 먹던 태형은 폰을 들더니 다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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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림이랑 태형이는 부부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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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들렸다 다시 윤기와 차를 타고 집에 
오던 중 폰을 보며 웃는 여주에 윤기는 살짝 
여주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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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좋아?”

















조금 늦은 감이 있게 써 보는 등장 인물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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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28)- 여주의 남편이자 대기업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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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30)- 여주의 오빠이자 유명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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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27)- 윤기의 비서이자 예림의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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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30)- 태형의 아내이자 석진의 친구 
케이크 가게 사장님








김여주(24)- 윤기의 아내이자 유치원 선생님






그리고 아까 나온 태훈이는

김태훈(6)- 태형과 예림의 아들




다들 건강 매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