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RSO] "¡¿Soy tenista?!"

14. El verdadero hermano mayor


정국이는 아무리 자신이 애를써도 사람이 될 수 없을 거란 걸 알았다. 정국이는 깡총깡총 뛰어가 자신의 핸드폰을 가져왔다. 자신의 손보다 2배는 큰 핸드폰을 들고 패턴을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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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떤 분의 재촉으로 인해 빨리 냈습니다 큐큨ㅋ

태형의 말이 의미심장하지 않나요? ㅋㅋ

곧 "나 정구긴데?!"는 구독자 30분이 되고 방탄반은 20분이 돼요!!!

...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