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RSO] "¡¿Soy tenista?!"

22. Mar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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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가 엄청 마나!! 요기두 이꾸, 쪼기두 이써!"

기차역에 오자 정국이는 눈을 크게 뜨고 주위를 둘러보며 신기해했다.


"쪼고야?"
"아니, 다른 거."
"구럼 쩌거 타?"
"아니아니. 저쪽에 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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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포에버 기차! 쪼거??"
"응, 저거야. 글자 잘 읽네?"

정국이는 엄청 들떠보였다.
마침내 기차를 탈 시간이 되고 우리는 기차에 올랐다.

"여기 계단 조심."
"꾸기는 혼자서두 자래!! 바바, 짜잔!"
"그렇네, 잘했네!"
"헤헿"

"여기 앉으면 돼."
"신기해!!"

기차가 출발하고 정국이 매우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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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출발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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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이고바아!"

정국이가 살짝 졸고 있는 날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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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으!!"
"귀엽네."

정국이가 너무 귀여워 살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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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큨ㅋㅋ 제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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