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RRENCIA] Estoy aburrido

[TALK] 나 심심해 28

.....




"야 쟤 싸워!!"



"뭐?"



"민윤기 또 주먹질 한다고 !!"




"아놔 저 새끼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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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말려!! 빨리 가 !!"




"야 너네 거기 뭐야 그만 안 해?!"




"아 시발 댬탱 떴어 !!"




"아오 좆됐다"




"하 진짜..!"





"후..이번엔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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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싸웠던 애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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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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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 "



"민윤기 뺨 맞았어.."




"뭐?"




"방금 저 미친 새끼가 민윤기 뺨 때렸는데..?"





"저 또라이 새끼가..!"






"야야 참아!!"





"아 빨리 놔!! 내가 저 새끼 족친다"






"어우 김가연 좀!!"






"전정국 너도 좀 잡아ㅂ..? 야..놓고 전정국 잡아 빨리!!"






"전정국을 왜 잡아 멍충ㅇ..시발 저 새끼 뭐야?!"





"전정국!!! 야 안돼!!!!!"




 . . . . . . . . .




퍽-




"너 뭐야!!"





"아 미친..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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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뭐냐고!!"





"쌤 죄송한데 얘는 더 처 맞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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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개빡치네 전정국 넌 뭐야"





"너는 뭐하는 새낀데 애 뺨을 쳐 때리냐?"





"니가 뭔 상관이야"





"이 새끼가 더 맞아봐야 정신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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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그만 안해?!"




"네네"




"후..너넨 체육대회 끝나고 보자"





"네 감사합니다 "




퍽-




"감사하긴 뭘 감사해 전정국 "





"아 쌤-!!"




"3초 안에 내 눈 앞에서 사라져"




"넵"




. . . . . . . . 





"여긴 안 아파?"





"아 아파 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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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내가 왜 저 새끼를 먼저 안 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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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미친거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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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인정해"






"야 전정국..!"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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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흐흑..저를 때리세요..



요즘 너무 많이 늦네요.. 죄송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