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IÓN] Estoy saliendo con un novio que es como familia para mí.

" 가 족 같은 남친과 연애 중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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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야, 우리 여주 뭐해? "






이 새끼가 왜 이러나 싶을 정도로 다정하다. 내가 뭘 잘못 했는지 나의 행동을 되돌아보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없는데 말이야. 곰곰히 생각해보다 어제 나누었던 톡 내용이 생각났다.





" 나 그, 그냥 폰...? "




학교에서 워낙 티격태격거리던 사이라 사귀는 줄 모르던 애들이 다수였고, 이지예가 보는 앞에서 들이대기 시작하는 민윤기였다. 어색하면서도 내심 좋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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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쁘다, 왜이리 이뻐? "





아까 먹은 급식이 체 할 법도 했지만 내 튼튼한 장 덕에 그 걱정은 넣어두었다. 아무튼, 이예지는 빡쳐서 교실을 뛰쳐 나갔고, 그에 우리는 웃으며 대화를 나눴다.






" 힘들지? 못해 먹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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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 존나 나랑 안 맞다. "







" 우리 달달한거는 접어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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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은 사심 가득한 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