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A] Mi marido tan directo, y lo que pasó después

Ep. 11 [¿Eres un acosa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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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넘어 오시네, 아쉽게."





"그나저나 누굴까, 우리 윤기 씨 호감을 얻은 게ㅎ"




















여기서 한가지 짚을 점은 윤기는 호감 있는 사람 없어요! 그저 지윤의 탁월한 디자인 실력만 필요할 뿐 이미 그녀의 한 수 위 입니다! 여주에게도 호감 없어요! 그저 남자의 본능입니다요...























응원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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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품은달님 응원 두 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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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태태님, 자까보경님, 유하랑님, 우리리야반칙하자님, 나라다님, 윽까아님, 월드와일드핸섬에서사는석진오빠님, 정하누리님, Maria진eiMaria진님, 공백님, 서67님 응원 세 번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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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요뜨님 항상 응원해주시고 못난 작가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ㅠㅋㅋ 항상 건강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 응원 여섯 번 감사해요. 💚



(작가는 그 뒤로 역대급 응원에 말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