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a] Nuestra charla, cotidiana pero no tan cotidiana.

Rumo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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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내 소문을 퍼트린 녀석을 잡을수있을까??" - 여주

"범인이 나올때까지 기다릴수 없잖아" - 석민

"스트레스 받을텐데 사탕 먹으면서 한숨 자" - 한솔

"땡큐, 잘 먹을게" - 여주


여주는 잠에 들고


"우리가 어떻게든 소문을 막아보자" - 승철

"누가 소문을 낸걸까??" - 순영

"한명씩 찾아가는건 아닌거 같고" - 정한

"으음......" - 원우

"일단은 이 일은 여주한테 비밀로 하자" - 지수






소문은 과연 누가 퍼트린걸까요??









#정인아 미안해
그곳에서라도 좋은일, 행복한일이 가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