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a] Nuestra charla, cotidiana pero no tan cotidiana.

Rumo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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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실




"보건쌤, 큰일났어요" - 민규

"무슨일인데???" - 보건쌤

"얘가 열이 나요" - 민규


침대에 눕히는 중.....


"다행히 몸살 난거니까 걱정안해도 돼" - 보건쌤

"좀 쉬면 괜찮아질거야" - 보건쌤

"다행이다......."


"야, 누가 김여주 소문 퍼트렸냐??" 
- 승철

"지금 안 말하면 다 죽여버릴수도 있다" - 승철

"그 소문 내가 퍼트렸는데??" - ???

"너 누군데" - 지수

"나?? 박우영인데" - 박우영

"니가 뭔데 여주 소문을 퍼트려" 
- 석민

"김여주 꼴보기 싫으니까" - 박우영

"딸랑 그딴 이유로 소문을 퍼트린거면 진짜 멍청하네" - 지훈

"니들 솔직히 말해봐, 김여주가 니네들한테 몸 팔았냐??" - 박우영

"이게 미쳤냐" - 찬

"왜, 맞는말이구만 니들한테 몸 팔았으니까 친한거 아니야" - 박우영









다음편에서 박우영 꼭 죽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