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a] Nuestra charla, cotidiana pero no tan cotidiana.

El pasado de Yeoju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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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 내가 언제 좋아한다고 했나...." 
- 여주

"짝사랑이라도 사랑이겠지" - 여주

"아직도 걔 생각해??" - 승철

"아니" - 여주

"거짓말, 아까 다 들었거든" - 승철

"짝사랑은 해도 되지만 사귀는건 
절대 안돼" - 승철

"왜?? 나도 사귀는건 해봐야지" 
- 여주

"헐..... 넌 그런 위험한 자식이랑 
사귀고 싶냐??" - 승철

"그런가....??" - 여주


승철은 여주에게 벽치기를 한다


"뭐.... 뭐야??" - 여주

"봐, 넌 벽치기를 당해도 아무것도 못 하잖아" - 승철

"너희 둘 뭐해??" - 하민준

"그.... 그게" - 여주

"얘기하고 있었는데" - 승철

"아, 그래?? 난 너희둘이 사귀는 
사이인줄 알았어" - 하민준

"절대 아니야" - 여주

"그럼 난 먼저 갈게" - 여주


여주는 반으로 가고


"너 김여주가 고백하면 차 버려" 
- 승철

"내가 왜??" - 하민준

"너 소문 안 좋은거 알아?? 알면
가만히 있어" - 승철

"어의없네, 내가 김여주랑 사귀든 
말든 너랑 무슨 상관이냐" - 하민준

"김여주 친구니까, 말하는거야" 
- 승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