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IÓN] El chico de al lado, Min Yoo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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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옆집 남자 민윤기


















51.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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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못 잊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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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죽일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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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얘들아."

"헐..정호석.."

"니 여친은?"

"오늘 과제 해야한다고 혼자가라고해서."

"아,그래? 아깝다 보고싶었는데.."

"누가.내가? 역시 우리 여주."

"...시발 김석준."

"여주 건들이지마. 죽여버릴 새끼야."

"..무슨일인데..?(호석둥절)"

"야 민윤기 너 호구냐? 이여주 얘 나 못 잊어서 너 만나는거야~ 조온나 불쌍한 새끼."

"닥쳐라."

"우리 여주 역시 욕하는 거 섹시해?"

"개새끼야!!!!!"

"어익후 많이 화났구나 윤기야ㅋㅋ"

"제발 닥치고 꺼져 용광로에 재 처럼 되버릴새끼야."

"이제 남친 될 사람한테 그러면 안-"


퍼억-


"민윤기!!!"

"시발 야. 때렸냐?"

"존나 좆같은 말 만 씨부리니까 그렇지."

"와,나. 이새끼 맛탱이 갔네?"

"지랄- (급소 때리기)"

"악!!!"

"...(명치때리기)"












(그렇게 흡사 가루가 되어버린 김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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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대지말자? 뒤지고 싶지 않으면."

"윤기-"

"가자."










(밖)









"괜찮아?"

"난 괜찮은데,윤기 손.."

"너만 무사하면 됐어. 그 죽일 놈."

"하아.. 오지 말걸. 내 잘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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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잘못 아니야. 괜찮아. 울지말자,아가. 내가 더 아프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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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은 고등학생때 여주 스토킹하던 새끼입니다^^
한 마디로 개새끼쥬
아 그리고 구독자 20명 감사하고 1000명 감사합니다! 열심히 연재할게요!













※자유연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