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IÓN] El chico de al lado, Min Yoo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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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옆집 남자 민윤기 비하인트 스토리














23-1.그만 울어라 (5화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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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어어ㅜㅜㅜㅜㅠ"

"아,ㅇ아니 왜 자꾸 우는 건데..."

"나도 몰라ㅜㅜㅜ"

"니가 모르면 누가 아냐 이자식아..."

"그러게ㅜㅜㅜㅜㅜㅠㅠ"

"....하...그만 울어.."

"나도 그러고 싶은데 그게 안돼ㅜㅜㅜㅜ"

"왜 안되는건데 그게.."

"그냥 자꾸 눈물이 나ㅠㅜㅜㅜ"

"..니가 이렇게 눈물이 많은 인간인 줄은 몰랐다.."

"나도 몰랐어ㅠㅠㅠㅜㅠㅠ"

"...하아..(환멸)"













23-2.그냥 좀 자 (12화 참고)











(베개로 선 만드는 중)








"이거 넘어 오지마."

"..너무 보수적인거 아니야?"

"응. 그니까 안돼."

"왜? 그냥 안고만 잘 건데."

"너라서 안돼."

"..허..(찔림)"

"여봐라,여봐. 벌써 그냥 머릿속에 아주 그냥."

"내 머릿속에 왜! 뭐!"

"그냥 말을 말자, 말을 말어.(눕기)"

"너도 넘어오기만 해봐."

"니나."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깼는데 품에 안겨있는 
여주를 보고 어리둥절)

"음냐.."

"...하.. 아침부터 존나 귀엽네. 혼내지도 못하게."













23-3.윤기는 클럽에 왜 갔을까? (15,16화 참고)











"아,윤기야.."

"안간다니까?"

"너 밖에 없다고 진심...."

"안돼. 나 여친 있는 거 알잖아."

"그냥 폭탄만 처리해 주면 된다니까?"

"..대가가 뭔데."

"에×랜드 자유이용권 줄게. 두개."

"..호오?"

"어때?"

"폭탄 처리만 해주면 되는거?"

"그렇다니까!!"

"그래."










사실 윤기는 놀이공원에 환장하는 여주를 위해 폭탄 처리를 하러 갔다가 오랜만에 술이 마시고 싶어서 구석에서 마시다가 여주에게 걸린겁니당..ㅎㅎ










23-4.호프집 사건 이후 (17화 참고)










"윤기...화 많이 났어?"

"..돈이 아무리 부족해도 이런 곳에서 일 할래?"

"아니,돈이 급하게 필요하니까..."

"다쳤으면 어쩔 뻔 했어."

"....."

"무슨 짓 당했으면 어쩔 뻔 했어."

"....."

"호프집에서 일한다는 소리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알아?"

"......"

"왜 사람을 걱정시켜 왜!!!"

"...화,-내지마..흐으.."

"하,미안해. 너무 놀라서 그랬어. 무슨 일 있을까봐,"

"너무 무서웠어...."

"...여주야.."

"윤기 밖에 생각 안났어.. 근데 딱 나타났잖아... 앞으로 이런 일 절대 안 할게 그러니까 화 풀어.. 응?"

"...자꾸 그러면 화 낼 수가 없잖아.."

"왜,귀여워?"

"응. 엄청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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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를 보니 윤기가 참 여주 바라기 같죠?
윤기는 여주가 없으면 못 산다고 합니다^^
누가요?
제가요^^














※자유연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