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옆집 남자 민윤기
81.더블데이트를 가기 위한





82.이 집은 매일이 알콩달콩



83.어색한 분위기
"윤기야.. 저기 뭔데 어색하냐..?"
"몰라.. 내가 더 어색한걸...?"
"윤아,우리 튀자."
"미쳤다ㅋㅋㅋㅋㅋ오케."
(윤기와 여주가 도망 간 이후 태형과 시우)
"얘네 어디갔...?"

"어,ㅇ 그러게.."
"우리 다시 집에 갈-"
"데이트가자."
"응,어어아??"
"

"귀여워. 가자 얼른."

짠!!
서프라이즈! 짧게 준비했어요
잘자요:)
※자유연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