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RSO] ¡El gran plan para seducir a un joven lindo!

25. ¿Qué tipo de pastel de arroz es é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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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귀여운 연하남 꼬시기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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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아 따가... 좀 살살 해줘요. ”


김여주 : “ 으이그, 엄살은ㅋㅋㅋ ”


전정국 : “ 엄살 아닌데..... ”


김여주 : “ ... ”


전정국 : “ ... ”



아 미치겠다. 분위기 어쩔... 갑분싸 오지네; 아 무슨 말을 해야되지...? 무슨 말이라도 해야할 것만 같은 분위기인데.... 그렇게 생각하며 정국이를 치료하고 있을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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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누나. 진짜 윤기 선배랑 아무사이 아니예요? ”


김여주 : “ 그럼! 아무사이 아니지ㅎㅎ ”



여주의 말을 듣자 정국은 미안하다는 듯이 풀이 죽은 강아지 마냥 고개를 푹 숙인채 손가락만 만지작거렸다. ...이럴 때보면 진짜 아기가 따로 없다니까ㅎ



전정국 : “ 그... 있잖아요 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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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 응?? ”



정국은 여주를 불러놓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눈치만 살살 보다가 결심을 한 모양인지 여주한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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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누나, 나 봐봐요. ”


김여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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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정구기 귀엽지. ”





.........??? 뭐야 전정국 갑자기 왜 애교부려 ㅜㅜㅜㅠㅜ 누나 심장 터진다 ㅠㅠㅠ 그렇게 정국이한테 귀엽다며 칭찬을 해준 여주고, 정국이는 여주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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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그냥... 윤기 선배님랑 아무사이 아닌 거 아는데 누나가 윤기선배한테 갈까봐 걱정돼요. ”


김여주 : “ 정국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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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그래서. 이젠 내가 꼬시려구요, 누나. ”










- Behind story 여주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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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왠 떡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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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초록창은 위대해ㅎㅎ (17화 참고) 분량 적은 거 알아요~!~! 그래서 오늘 하나 더 올라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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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