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어 예림아!”
“이제 시작이다...”
“그니까...ㅎㅎ”
“내가 걔네랑 사이가 멀어진다해도 나는 임나연 걔 죽일거야 진짜”
“어우 말이 험해졌네...”
여주는 나연이의 반 문을 열며 말했다
“나연아 우리 얘기 좀 할까?”
나연이는 생각했을거야 호랑이 굴에 제발로 들어온거라고
“그러지 뭐 ㅎ”
“뭐 어떻게 제발로 걸어 둘어온담?”
“뭐...?”
나연이는 씩 웃으며 말하지
철컥 띵-
“자작극 할거라고”
“알잖아 딱 분위기 보면”
“이제 이 학교에서 나가야겠네”
“푸흡...”
“아 ㅋㅋㅋ 진짜 웃기네”
“자작극? 그래 해봐”
“발버둥 쳐봤자 넌 내 밑이야”
“과연 그럴까? 아마 그 7명이 이쪽으로 오겠지”
“고생 좀 해봐”
나연이는 생수통을 자기 머리 위에 쏟아 붓고 자해를 시작했다
“꺄아아아-!”
그리고는 소리쳤지
“뭐야 무슨일이야!”남준
“나연아!”석진
“나연아 괜찮아?”태형
“누나!!”정국
“전여주 너...!”지민
“전여주 너 미쳤어?”
“사람을 이지경될때까지 때려!”
“풉...”
“나연아 네 꼴 지금 추한거 알아?”
“(귀에 속닥이며)자작극 한거 말이야”
“내가 증거 다 모았거든 ㅎ”
나연이는 여주의 말에 주먹을 꽉 쥐었지 하지만 아무말도 하지 못했어 그럼 나연이가 한 자작극이라는걸 들키니까
“야 너 진짜 그렇게 안봤는데...!”태형
태형이 여주의 손목을 잡고 자기쪽으로 돌릴려하자
탁-
여주는 그의 손을 치면서 말하지
“손대지마”
“더러우니까”
TMI-방학이라 기분이 좋아요!!
스포-내일은 사이다 나왔다 고구마 나왔다 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