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쪽지같은거 있는데?”남준
“왜 왔어?...”윤기
“왜 왔어라니..?”윤기
“담력훈련 하러 온거 아니야...?”남준
“그렇지...”윤기
“으아아아아악!!!”
“갑툭튀는 있다고 말안했잖아!!”
그 상황 여주와 애들
“뭔데 저렇게 놀라냐...”호석
“사람들 불러서 분장 해달라고 했어”
“스케일 미쳤네”지민
“으아아악!!”
“꺼져!!”
“풉..비명소리 여기까지 들려..ㅋㅋㅋ”
“후우...”윤기
“뒤지는줄 알았네”윤기
“내 귀...”남준
“나도 귀 아프거든?”윤기
“너가 하도 소리질러서..”윤기
“님도 소리 겁나 지르셨어요”남준
“둘다 존나 쳐 지르셨어요”
“...”
“그 다음은...ㅋㅋㅋㅋㅋ”
“자 겁쟁이 둘 석진과 호석!”
“들어가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왜 하필..!”석진
“하..망했다”호석
역시 호석과 석진은...
ㅎㅎㅎ
“꺄아아아아아아아!!!”
“살려줘!!!!’’
비명소리만 들렸다고 한다...
“푸하하!!”
“진짜...개웃기네 ㅋㅋㅋ”
“자하..ㅋㅋㅋㅋ”
“그 다음은 태형 정국이네?”
“잘가!!”
“여주야...”태형
“너 죽으러 가는거 아니다”
“여주 너무해..ㅠㅠ”태형
“어 쪽지 있어”정국
“어서와...?”태형
“기쁘게 해줄게...”태형
“뭐야 이게...”정국
“태형아”
“태형아”
“어..?”태형
“뭔 소리지?”
“어디있어 태형아”
“이거 여주 누나 목소리 아니야...?”
“그렇지만 뭔가 다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