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팬플러스에서 worth it company의 사원이자 울력휘학학당의 백호관 생도로 활동하던 07예지몽입니다. 제가 간부로 활동을 시작하려던 TGS company에서 제가 제가 잠들었던 14일 00시 즈음 worth it company분들과 울력 휘학학당분들에게서 도용 의혹 문자를 받았었습니다. 저희 TGS company는 가상화폐를 사용하는 것, 그리고 그 가상화폐로 승급을 하는 가상화폐 제도, 또 프리 패스 캐스팅 전용 에피소드와 일반 캐스팅 에피소드를 따로 나누는 것, 또 1차 합격 후 2차 면접 시간제와 면접 예약제, 강조 표시에 형광펜 사용 같은 운영 제도들이 많은 것들이 제가 활동하던 worth it company와 울력휘학학당의 운영 제도들과 비슷하다 못해 똑같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말씀해 주신 모든 부분에서 저희가 반박할 만한 내용도 없었고, 제가 활동하던 크루들의 정책들을 도용했다는 사실이 부끄럽고 짧은 시간이지만 저를 봐주셨던 여러분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드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저희만의 생각으로 시작하고, 저희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크루를 창설했어야 했지만 그러지 못하였습니다. 크루를 새로 창설할 때, 잠식님의 말씀대로 제도가 비슷한 건 없는지 같은 제도가 있는지 사전조사 후에 세계관을 창설하고 제도들을, 규칙들을 만들어 나가야 했습니다. 또한 프리패스와 같은 다른 크루의 제도를 쓰고 싶었다면 허가를 받고 쓰는 건 당연한 일이었는데, 이런 기본적인 부분부터 검토할 생각을 못 했던 부분이 잘못된 생각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시간을 돌리도 싶고, 후회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쏟은 물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듯, 이미 일어난 이 일을 후회하고 되돌리기엔 이미 제 섣부른 행동들과 들뜬 마음으로 인해 일어난 일이고, 없었던 일로 하는 것도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좀 더 꼼꼼히 생각하고 하나하나 다시 따져보고 크루를 창설하고, 운영을 시작해야 하는 것인데 책임감의 부족 또한 맞는 것 같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좀 더 조심히 행동하고 더 이상 worth it company 간부님들, 회사원분들, 또 울력휘학학당의 교수님들, 생도분들에게 피해 또는 상처를 주는 일은 없을 것이며 이런 저의 행동들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반성하겠습니다. 저를 믿고 사원으로, 또 생도로 합격해 주셨을 텐데 부끄러운 일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이번 저의 도용은 머리 깊게 새겨 뉘우치고, 반성하며, 제가 한 도용들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활동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worth it company 간부, 회사원분들과 울력휘학학당의 간부, 생도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