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ocho hermanos bulliciosos

66) CHARLA con los Oppas - Kim Namjoon

오빠한테 치킨 사달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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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띠띠띠-
띠로리

"에이.. 그냥 내가 시킨다니까.. 괜히 오빠만 힘들잖아"

남준 : 뭐 오빠야 산책도 하고 좋지 뭐. 그리고 우리 동생님께서 치킨을 드시고 싶다는데

남준 : 오빠는 우리 동생님이 원하는거, 다 해주고 싶으니까 부탁할때 부담 갖지 말고 다 말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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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자꾸 따라오는데 오빠한테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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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 여주야!!!

"ㅇ,오,오빠.."


남준 : 지금. 뭐하시는거죠?

남자1 : 뭐긴요, 그냥 전번 따려고 하는데. 그쪽은 또 무슨 상관이시죠?ㅋ

남준 : 제 여자입니다. 건들지 마시고 꺼지세요.

남자1 : ..병X..


남준 : 여주야, 괜찮아?

남준이 심하게 떨리는 몸을 안으며 따뜻한 목소리로 괜찮냐고 묻자, 그제서야 긴장이 풀렸는지 눈물이 났다. 

"흐끕..흡...흐.."

남준 : ...집 가서, 쉬자. 응?

"흐읍...흐...흡..."








오늘도 재밌게 읽어주세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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