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hermanos Choi. [discusión]

진짜 엄청 설렜었다 이때 ?? 이때가 내가 얼굴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고 친오빠랑 다니는 데 선배님들이 내 욕을 하셔서 더 자신감이 더 떨어졌을 때였거든..




"여자애 왜 저렇게 못생겼음...ㅋ"




"오우씨 남매 맞냐??"




"진짜, 안 창피하나??"




그래서 혼자 울고 다른 층 절대 안 가고 그랬어 그리고 어느 날 반에서 자리 바꾸기를 했었는 데 선생님께서 !! 가장 예쁘다고 생각 하는 얘 옆에 가서 앉아 라고 말씀 하셨단 말이지.. 얘들은 다 에이 거리고 난 내 옆에는 아무도 안 올 줄 알고 그냥 창문 보고 있었어.




"가장 예쁘다고 생각 하는 얘 옆에 가서 앉아 !!"




근데 갑자기 내 옆에 나랑 몇년지기인 얘가 온 거야, 그래서 왜 왔냐고 물어봤다? 




"에, 왜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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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가장 예뻐서."




내가 가장 예뻐서 왔다고 그러더라고 진짜 고맙고 너무  설레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