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hermanos Choi. [discusión]

Hermana mayor genial

"애인 있다고 해서, 안 넘어오는 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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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되게 한심 해요."



그말을 들은 선배는 갑자기 나한테 다가와선 이렇게
 물어보더라.



"쟤야, 나야?"



"당연히 ···"



"당연히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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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개소리예요, 당연히 우리 명호죠."



나는 당연히 명호라고 했는 데, 선배가 그말을 듣자 얼굴이 빨개지면서 고개를 숙이고 도망 가더라고? ㅋㅋ
선배가 도망 가자 명호가 와서 나를 안고 이렇게 말했어!



"사랑해, 진짜."



"나도 사랑해 명호야."



"나 안 볼거야 아빈아? ㅋㅋ"



내가 부끄러워서 고개를 숙이고 있었는 데, 명호의 말에 고개를 들었는 데 눈을 못 마주치겠는 거야.. 그래서 눈 안 마주칠려고 했는 데 명호가 이렇게 말하곤 쓰담고 퍼포팀 연습실로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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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누나 같은 애기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