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얘들아.. 형 이제 가야된는데.. "
" 형! 움직이지 마! "
" 오빠 모리가 너무 짧아서 안묶이능데? "
" ( 최연준 / 18세 / 여주네 / 사촌동생들 / 인형 ) "
" 야! 최연준! 잘 놀아주는거 맞지? "
" 오빠! 키가 너무 커! "
" 아 왜 대답이 없ㅇ "
" 누나, 이거봐! 잘했지? "
" 풉.."
" 언니! 오빠 이제 가야대? "
" 푸흡.. "
( 혼자 웃음참기 실행 중 )

" 웃지마 여주야... "
( 노란스카프 / 유니콘 머리띠 / 수치스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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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 놀아주는 남사친 최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