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clásico amigo masculino

41 _ Show de talentos



그럴 땐 눈물이 날 땐 내 손을 꼭 잡아, 도망갈까 


비비디 바비디 열차가 출발하네 -







" 어, 야! 김여주! "


" ( 멍 ) "


" 야 "


" ( 아무것도 안들림 ) "


" 야. 안들려? "


" .. 존나 귀여워 ... "


" 뭐? "


" 지연아. 좀 꺼져봐 "


" 뭐야. 왜이래 "
( 박지연 / 18세 / 김여주가 / 이러는게 / 익숙함 )


" 최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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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어땠어. 괜찮았어? "


" 장기자랑 하는 애기같아! "






이쯤돼면 남친의 정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