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갈 찾는 모습이였다.
누구 찾아?
범규:너!너 말이다
나?왜??
범규:내가 고민이 있어서 말이다
무슨 고민?
범규:마 바바래이
응
범규:내 친구가 나보고 춤을 잘춘다 안카나
너가?
범규:응 그래갓고 기분이 억수로 좋은기다
응!
범규:그래갓고 해보는데 억수로 재밌는거 아이가
오 그래가지고?
범규:근데 때마침 우리 학교에 댄스부가 있다 맞제?
응응!
범규:그래갓고 할까 생각중인디 어떻게 할까?
음..재밌고 행복해?
범규:억수로 재밌고 억수로 행복하다
그럼 한번 해봐!ㅎ
난 범규에게 조원을 해주었고
몇일뒤..

인스타그램엔 범규가
멋있게 서있는 사진이 있었다
아,범규도 인스타그램 했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