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리우다 태어날때 리우 라고 지었다는데 난 이 이름이 마음에 안든다 왜냐 날 버린 내 부모가 만든 이름이기때문 예전에는 리우라는 이름만 들어도 치가떨렸는데.. 뭐 지금은 상관없다 6살까지 보육원에 있다가 입양됬다 그것도 조폭한테 물론 전직조폭
8:00AM
띠리리 띠리리
작은 원룸에 알람이 울린다 방안에는 술병이 가득하다
리우:내가 술 먹지말라니까..
난 사람을 안믿는다 그 웃는얼굴 뒤에 뭐가있을줄알고
난 항상 부모님께 맞는다 안보이는곳만
8:50AM
선생님:자 조회한다 흠...뭐야 이여주 어디갔어?리우야 너 여주 못봤어?짝꿍이잖아
이여주 내 짝꿍이다 이름을 하도 말해서 외워버렸네
리우:못봤는데요
그때 문이 벌컥 열린다
여주:아 쌤 제가 일부러 지각한게 아니라 차가 막힌거에요!
선생님:그니까 다 걸어서 등교하는데 너 혼자 차타고 오래? 너 땜에 이산화탄소가 늘어요
여주:그게 왜 제탓이에요!
선생님:그게 쌤한테 무슨말버릇이야 암튼 너 지각이니까 깜지야 알지?
여주:네 ㅠ
이여주가 자리에 앉고
리우:하... 아침부터 시끄럽네
여주:아닌데? 안시끄러웠거든?ㅡ
리우:시끄러웠거든
점심시간
선생님:리우야 너 아직도 급식비 안냈더라
리우:죄송합니다 빨리 내겠습니다
선생님:그래
여주:급식비? 내가 내줄까?
리우:남일에 신경 꺼
여주:왜~ 내가 내줄까
리우:야.너가 뭔데 급식비를 내.
여주:그야 ㅊ...
리우:아 친구?너랑? 야 꿈깨 그리고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해 쪽팔리니까
여주:아니 뭔...
여학생1:야 참아 쟤 소문 몰라? 조폭이라잖아
여주:조폭? 뭔 조폭이야 학생이? 설마
그날 저녁
가방을 한쪽만 걸치고
리우:다녀왔습니다
아버지:내 술 어따놨어!!!
리우:제가 치웠어요
아버지:뭐?
찰싹!
아버지가 뺨을 때렸다
아버지:니까짓게 뭐라고!!!
퍽
주먹으로 얼굴을 한대 맞고 끝났다
다음날 입술끝이 살짝 터지고 얼굴에 있는 상처를 보고 애들은 도망친다 교실앞 난 이 말을 듣고 발걸음이 안떨어졌다
여학생2:야 그거 알아?이리우 진짜 조폭이래
여학생3:진짜?
여학생2:어! 이리우 얼굴에 상처봐봐 100퍼야
여학생3:와 진짜 무섭다.. 누구 죽인거 아니야?
여학생2:그러니까 여주 어떡해 ㅠ
그때 이여주가 교실앞에 있는 나를 지나치고 들어가며
여주:너희 뭐해?
여학생2:여주야 왔어? 너 조심해야되 이리우있잖아 걔 조폭이야! 빨리 자리 바꿔달라고하자
여주:...뭐?
이여주는 나와 여자애들무리를 번갈아본다

1화 끝! 봐주셔서 감사해요!하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