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우민의 찐귀여움
엑사세 피디님의 말에 따르면
시우민은 편집하려고 영상을 보면 애교 등 깨알같이 하는 게 너무 많다고 제작진 입장에서는 매우 귀중하단다.
그리고 그건 쉼 없이 자신의 귀여움을 자신도 모르게 발산하는 시우민을 보면 더 여실히 느껴질 수 있다.
그를 나노 단위로 앓다보면
시우민은 혼자서 야무지게 잘 노는 걸 알 수 있다.
인형을 쥐어주면 그 인형이 질투날 정도로 잘 델꼬 놀고...
먹을 걸 주면 냠냠챱챱 고독한 미식가를 찍으며 잘 먹고
음악이 나오면 작은 몸을 열심히 움직이며 춤을 추고 노래도 따라부른다.
어느새 팀내 공식 애교쟁이가 된 그는 자리를 깔아주면 누구보다 열심히 애교를 보여주지만
굳이 대놓고 보여달라고 하지 않아도
카메라만 주면 자기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애교를 부린다.
자근 손을 귀엽게 챱챱 움직인다든지 깨알 같은 리액션을 염심히 보여주고 혼자서 조곤조곤 말도 잘한다.
인형이나 동물 상관없이 친구 마냥 말도 잘 건다.
이게 바로 찐귀여움이 아니면 뭐 겠는가.
그를 말 없는 이과 오빠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그가 그 누구보다도 귀엽고 순수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24시간 시우민에게 카메라 하나만 던져준다면..
그가 그도 모르게 폴폴 내뿜는 귀여움을 모두 담을 수 있을 것이라 나는 확신한다.
그러니까 슴은 시우민을 많이 보여달라 ✊✊
니들만 보지 말고 좀 같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