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bién hoy la sala de comunicaciones de Saewookkang está llena de energía.

Un poema (?) escrito por un estudiante de tercer año de secundaria ya agotado de estudiar, exámenes

예, 라임 쩔어요!
진짜 내가 생각해도 잘 생각해낸 것 같아요😎






_시험 기간의 학생_

진도는 LTE
수행은 쓰나미
시험은 발등 위








짧고 간결하게 남기고 갑니다...ㅎ.ㅎ
라임 찾아봐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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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뇌가 한도 초가돼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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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말버릇이 대가리 딸까?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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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로 우동이나 끓여먹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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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만 존버한다...
슬의생 2, 펜하 3 시작해요☺️
익준송화와 록련을 볼 뚜 있다규!!!
아...록련은......힘드려나.,....? ㅆ--------

바르고 고운 말을 쓰


기는 개뿔

세상이 이따구니까 어릴 때부터 욕을하지^-^
어른님들... 세상을 바꾸고
우리한테 욕을 하지 말라고 해주ㅅ..

네, 사춘기 소녀의 반항이었습니다^-^







진짜 마지막!!
답글은 못 달아줘도
댓글 보고 있어요>_<
응원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그럼, 깡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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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작가의 정신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