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piros que no conocen el amor (Vampiros que no conocen el amor)

Episodio 10. ¡Basta!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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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송...송형준"



"어....형준아...그게...그러니까"





"어디 한번 말해봐!!"





그때였다 어디선가 지훈씨가


형준이의 두어깨를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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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뭐에여!"




아이컨택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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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희가 잠시 과제중이라서
동거를 좀 하고 있어요..괜찮죠?"





눈동자가 파래지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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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ㅎㅎ 말를 하시지 
그래요 그럼 누나 갈게!"



"어..?어......"




철컥







형준이가 나간후 지훈씨는
나에게 다가왔다




"괜찮아요?"





"아까 그건 뭐에요?"


"무슨말인지..."



"눈동자..요..."



"아 일단 다들 모아놓고 말하는게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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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왜 부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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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무슨 할말이길래
11명을 다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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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슬 우리 비밀을 말할때가 된것같아"





"비...밀...?"



"응 우리 민현이형이 말해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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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알리고 싶지 않지만...
우리... 뱀파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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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고해도 이해할게
원래 누구나 그러니까
우린 각자 능력을 가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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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형은 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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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운이형은 변신능력"



.

.

.



(너무 길어서 생략할게여...

궁금하면 프롤로그 봐주세여...)



"우와.....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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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서워?"



"웅 전혀!"







여러분 좀 짧네여...

제가 Q&A를 할려구여..

많이 질문해주시고

큐앤에이는 빵빵한 에피소드로 돌아올게요!

질문 마니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