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ú, sé mi lanzadera de besos"



정국과 여주는 오랜만에 신나게 놀았고
늦은 저녁이 돼서야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했다


"이제 갈까?"

"웅!"

"재밌었어?"

"응!ㅎㅎ"

"다음에 또 올까?"

"그러자!"

"그래-"

쪽-

"///"

"선물"

"흐흫"

"얼른가자,,!"


정국과 여주는 차로 향했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여주는 잠이들었다


(쓰담쓰담)

"귀엽네"

"우응..."

"뭐야, 깼어?"

"흐헤... 오쁘아- 뽀뽑"

"응? 뭐라구?"

"안녕하십미까아-"

"아ㅋㅋㅋ 잠꼬대하네"


평소 잠꼬대가 심한여주였다고....


그렇게 둘은 도착을 했고 도착과 동시에 여주가
잠에서 깼다

"일어났어?"

"으응..."

"왜그래?"

"오빠... 나 잠꼬대했지?"

"응? 아~"

"아니아니 그건 잊어줘...!"

"그럼 뽀뽀"

쪽-

"꼭 잊어줘"

"음... 이리와봐"

"웅"

"!!!"

정국이가 여주의 입술위에 자신의 입술을 포겠다

"흐하"

"음...우리 여주가 잠꼬대를 했었나? 기억이 안나네?"

".... 잊은거맞지 ...."

"그럼그럼 잠꼬대 했었어?"

"어? 아...아니ㅎㅎ"


둘은 얘기를 하며 걸었고
얼마 안가서 여주의 집에도착했다


"다왔다-!"

"벌써 다왔네"

"나 들어가볼께!"

"응~"

"잘가!"

"들어가서 연락해"

"알았어"


🤜 손팅해주세요 🤛

이제부터는 길게 안쓰고 짧게짧게 많이 올릴께요!!!
댓글써주세요

(댓글 안쓰시면.... 여우를 넣어서 정국이랑 
여주를 갈라놓아버릴꼬예요오!)

협박입미다...

그럼 안녕히계세용(꾸벅)